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과거 복근이 돋보였던 사진을 공개하며 운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스스로를 향한 유쾌한 ‘셀프 반성’과 함께 자연스러운 근황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주연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조금만 운동하면 그래도 복근 나오는데. 제발 운동하자, 주팔아. 1년 반 전 사진 우연히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촬영된 것으로, 블랙 브라톱과 그레이 롱스커트, 블랙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절제된 포즈와 선명한 복근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직접 운동 부족을 언급했지만 최근 공개한 다른 사진에서는 여전히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수영복을 착용한 사진에서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주연의 이번 게시물은 완벽한 모습을 강조하기보다 스스로를 유쾌하게 돌아보는 솔직한 일상으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자연스러운 소통 방식 역시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가고 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김~치!’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