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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연예일반손담비, 반려묘 에곤과 근황 공개…파양 의혹 다시 한번 불식

손담비, 반려묘 에곤과 근황 공개…파양 의혹 다시 한번 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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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오랜만에 반려묘 에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최근 제기됐던 파양 의혹을 다시 한번 일축했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동구매 중인 냉감패드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유했고, 영상에는 에곤과 나란히 누워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동안 반려묘의 모습이 공개되지 않아 여러 추측이 나왔지만, 변함없이 함께 지내는 일상이 자연스럽게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 손담비는 에곤을 쓰다듬으며 “이렇게 착한 애가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촬영을 함께한 지인이 “강아지보다 착하다”고 말하자, 손담비도 “손톱을 드러내지도 못한다”며 반려묘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파양 의혹은 딸 출산 이후 손담비의 SNS와 유튜브 콘텐츠가 육아 중심으로 바뀌면서 반려묘의 모습이 자주 등장하지 않자 제기됐다. 이에 손담비는 지난 5월 집을 소개하는 영상에서 고양이 전용 공간과 스크래처를 공개하며 “에곤이는 여기에만 있다”고 설명했고, “제가 버렸겠냐. 고양이를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의혹을 직접 부인한 바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게시물은 반려묘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다시 보여주며 그동안 제기됐던 의문에 자연스럽게 답한 사례로 볼 수 있다. 육아와 반려동물을 함께 돌보는 현재의 일상이 그대로 담기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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