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수미가 베트남 출장 중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수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식물성광피부염이라는 영광의 상처를 남겨준 베트남 출장. 하지만 모든 것이 너무 좋았다. 잔뜩 먹었고,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일과 휴식을 함께한 현지 일정이 사진 속에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수미는 비키니 위에 노란색 반소매 티셔츠를 걸친 편안한 휴양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과일을 양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한 전신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활동적인 분위기와 함께 건강하게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는 SNS를 통해 여행과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게시물 역시 베트남에서 보낸 시간을 담담하게 기록한 근황으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지난 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