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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연예일반수영,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 마무리…"영화와 더 가까워진 소중한 시간"

수영,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 마무리…”영화와 더 가까워진 소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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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감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다양한 단편영화를 직접 감상하고 감독들과 교류한 경험을 돌아보며 영화가 전한 여운과 의미를 담담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수영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쟝센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며 “제가 본 작품의 모든 감독님들과 영화를 통해 이미 절친이 된 것 같은 묘한 내적 친밀감을 느끼는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 작품, 한 작품이 모두 다른 세계였고, 그 세계를 들여다보며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은 정말 일분일초가 아까울 만큼 귀한 경험이었다”며 영화제에 참여한 소감을 덧붙였다. 그는 지난 23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명예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님 셋업과 블랙 패턴이 포인트인 화이트 원피스를 소화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수영은 배우 활동도 이어간다. 오는 7월 8일 개막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근에는 14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배우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번 영화제 참여는 배우 수영이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과 활동 영역을 다시 한번 보여준 자리였다. 영화와 연극을 오가며 이어갈 그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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