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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뉴스스포츠코디 폰세의 목표: 개인 타이틀이 아닌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코디 폰세의 목표: 개인 타이틀이 아닌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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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의 뛰어난 성적

2025 프로야구 전반기는 ‘폰세 천하’라는 표현으로 정의될 정도로, 코디 폰세는 올 시즌 한화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 데뷔하여 인상적인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18일 기준, 그는 다승 공동 1위(9승), 탈삼진 1위(129개), 평균자책점 2위(2.16)를 기록하며 투수 주요 지표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단 한 번의 패전 없이 ‘승률 100%’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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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목표를 우선시하는 폰세

폰세는 외인 최초의 ‘투수 4관왕(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 1위)’의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지만, 그는 개인 타이틀에 대해 전혀 욕심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그는 “오로지 한국시리즈 진출이 목표입니다”라고 말하며 팀의 목표를 개인적인 성공보다 우선시했습니다.

팀의 일원으로서의 책임감

그는 “등판할 때마다 팀 승리에 보탬이 되는 게 내가 한화 유니폼을 입은 이유이자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이라며,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폰세는 팀의 승리를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최대한 집중하겠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의 이런 태도는 팬들과 동료 선수들에게도 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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