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수윤이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8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수윤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으며,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서로의 미래를 존중하기로 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두고 오랜 기간 진지하게 대화를 나눈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윤이 활동 기간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를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꾸준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수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수윤의 계약 종료로 로켓펀치 멤버 전원은 모두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앞서 다른 멤버들은 2024년 12월 전속계약 만료와 함께 회사를 떠난 바 있다.
수윤은 로켓펀치 멤버 가운데 마지막으로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한 멤버가 됐다. 현재 그의 향후 소속사나 이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된 내용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