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오은담이 남성 매거진 맥심(MAXIM) 6월호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미스맥심 콘테스트 출신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오은담은 이번 화보에서 밝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냈다.
오은담은 2024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모델 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히 팬층을 확보해 왔으며, 이번 화보 역시 그의 최근 활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소주잔을 들고 있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화이트 톤의 의상과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일상적인 순간을 화보 스타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화보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오은담의 변화된 분위기와 비주얼에 관심을 보이며 관련 콘텐츠를 공유했고,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확산됐다.

인터뷰에서는 화보 콘셉트인 ‘낮술’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오은담은 “날씨가 좋은 날에는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있다”며 “자연광 아래에서 표현할 수 있는 표정과 감정이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화보 촬영과 관련해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 형식의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독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화보 촬영을 해보고 싶다”며 팬들과의 소통 의지를 전했다.
2000년생인 오은담은 레이싱 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2’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다. 최근에는 화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은담의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6월호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화보는 모델로서의 활동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그의 현재 행보를 보여주는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