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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여행 - 음식최준희, 9월부터 뉴욕 장기 체류 예고…신혼여행 이어 다시 미국행

최준희, 9월부터 뉴욕 장기 체류 예고…신혼여행 이어 다시 미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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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오는 9월부터 미국 뉴욕에서 장기 체류에 나설 계획을 공개했다. 결혼 후 미국에서 신혼여행을 다녀온 지 약 한 달 만에 다시 미국행을 예고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9월부터 뉴욕살이를 갈 거라서 지금부터 몸을 더 쪼여놓을 예정”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달력 캡처 화면이 담겼으며, 9월 15일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일정에 ‘NYC’라고 표시해 뉴욕 체류 계획을 직접 알렸다.

이번 일정은 앞선 미국 방문과는 성격이 다르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뒤 미국으로 장기 신혼여행을 떠났다. 당시 약 한 달간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계획보다 이르게 귀국했고, 이후에는 부산을 찾는 등 국내 일정을 이어갔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신혼여행을 마친 뒤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다시 미국 체류 계획을 공개하면서 뉴욕에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체류 목적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별도의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로, 현재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일상과 다양한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이번 뉴욕 체류 계획 역시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는 신호가 될지 주목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팬들은 그의 다음 행보에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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