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과 지예은이 혼성 듀오 충주 지씨(Chungju Ji-C)로 다시 뭉쳐 두 번째 디지털 싱글 ‘AQUA’를 발표했다.
신곡은 7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으며, 지난해 데뷔곡 ‘Milkshake’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이다.
발매를 앞두고 지석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충주 지씨 신곡이 17일 공개됩니다! #AQUA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AQUA’는 맑고 시원한 물의 이미지를 밝은 팝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경쾌한 기타 리프와 청량한 편곡,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여름 분위기를 한층 살린 것이 특징이다.
충주 지씨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결성한 프로젝트 혼성 듀오로, 지난해 발표한 ‘Milkshake’를 통해 유쾌한 호흡과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신곡 공개 이후 두 사람은 오는 7월 1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AQUA’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약 1년 만에 돌아온 충주 지씨는 이번 신곡을 통해 특유의 밝고 친근한 에너지를 이어가는 동시에, 청량한 여름 감성을 담은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과 다시 만날 준비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