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가하마 네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Love≠Comedy’ 무대인사를 마친 소감을 전하고, 코멘터리 특별 상영 소식을 함께 알렸다.
나가하마 네루는 게시글에서 “‘Love≠Comedy’ 무대인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내일부터 코멘터리 상영도 시작됩니다. 부음성 해설과 함께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즐겨 주세요”라며 새로운 상영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함께 공개된 네 장의 사진에서는 블랙 베스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안에는 흰색 레이스 소매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짧은 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특유의 편안한 매력을 보여줬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과 시선을 살짝 돌린 채 수줍은 표정을 짓는 장면 등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Love≠Comedy’는 나카지마 켄토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작품은 드라마 제작 현장의 비하인드와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함께 담아내며 현실과 로맨스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나가하마 네루는 극 중 아이돌 그룹 ‘푱푱 프루츠’의 멤버 미나미카제 미사토를 연기하며 이야기 속 중요한 인물로 활약한다.
영화는 개봉 이후 무대인사와 코멘터리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가며 관객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코멘터리 상영은 배우와 제작진의 촬영 비화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어, 영화를 이미 관람한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시각으로 작품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감상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