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HA DRIVE ONE의 상원이 BOYNEXTDOOR 성호와 함께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5일 방송부터 정식 MC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상원은 그동안 음악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쇼! 음악중심’을 통해 MC로서의 역량을 더욱 본격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 K-팝 그룹 멤버로 주목받고 있는 그가 매주 생방송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상원은 새 MC 발탁 소식과 관련해 “‘쇼! 음악중심’의 MC를 맡게 돼 정말 큰 영광이고,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소중하고 값진 기회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매주 시청자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MC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 역시 상원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뛰어난 스타성과 비주얼로 차세대 글로벌 K-팝 그룹 멤버로 자리매김한 상원이 MC로서도 자신만의 존재감과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새 MC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던 성호 역시 ‘쇼! 음악중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성호는 과거 스페셜 MC로 출연하며 좋은 추억을 쌓았던 프로그램에 정식 MC로 다시 인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MC 성호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특히 성호는 월드 투어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서도 ‘쇼! 음악중심’ MC로 합류하게 됐다. 제작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성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상원과 성호가 만들어갈 새로운 MC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로써 상원과 성호는 9월 5일부터 ‘쇼! 음악중심’의 새로운 얼굴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서로 다른 그룹에서 활동하며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보여온 두 사람이 음악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만나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