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보내고 있는 캐나다 한 달 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Port Carling(포트칼링) 무스코카는 어딜 가도 하늘이 그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캐나다 무스코카에서 아들과 함께 요트를 타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탁 트인 하늘과 호수 풍경을 배경으로 여행의 여유를 즐기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요트 위에서 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탄산음료를 마시며 밝게 웃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시영 뒤로 펼쳐진 푸른 하늘과 호수의 풍경도 사진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한 여행 장면을 중심으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아들과 캐나다에서 한 달 살이를 시작했다고 밝힌 만큼, 이번 사진 역시 현지에서 이어지고 있는 일상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공개된 캐나다 여행 사진에서도 아들과 함께한 일정이 이어지면서 가족 여행의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는 포트칼링과 무스코카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휴식 장면이 중심이었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생 아들을 두었으며,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결혼 생활 당시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한 캐나다에서의 시간이 담겼다. 무스코카의 호수와 넓은 하늘을 배경으로 평범한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며 근황을 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