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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g Ziyi “2년 동안 가장 긴 휴식이 단 2일”… 서른을 맞아 커리어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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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Meng Ziyi(멍쯔이)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밝힌 발언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3월 1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지난 2년 동안 가장 길게 쉰 시간이 단 이틀뿐이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방송 현장에는 배우 Hu Ke도 함께 있었는데, 멍쯔이의 말을 들은 후 “세상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연예계에서도 2년 동안 거의 쉬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상당히 드문 사례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멍쯔이 본인은 비교적 담담한 태도로 이야기했다. 그녀는 “이제 서른이 됐다”는 말을 덧붙이며 현재 자신의 삶의 단계에 대해 언급했다. 서른을 맞이한 지금, 커리어에 더욱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느끼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1995년생인 멍쯔이는 Beijing Film Academy를 졸업한 뒤 2014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점차 대중의 인지도를 쌓아 왔다.

대표적으로 드라마 God of War Zhao Yun에서 석연 역, The Untamed에서 온정 역, Sword Snow Stride에서 홍수 역 등을 맡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최근 2년 동안 그녀의 활동 속도는 더욱 빨라졌다. 드라마 촬영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하며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50 Kilometers TaohuawuKeep Running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지난해 말에는 Hunan Television의 연말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코미디언 Li Xueqin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화제를 모았다.

과거 인터뷰에서 멍쯔이는 데뷔 초 붙었던 ‘허당 미녀’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바 있다. 배우와 예능인으로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작품과 경험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해왔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공개된 바쁜 일정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동시에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장기간 이어지는 강도 높은 일정이 몸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서른을 맞은 멍쯔이는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팬들은 그녀의 커리어 성장을 응원하는 동시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일과 건강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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