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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모범택시 3’가 방영 후반부에 접어들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월 26일, 마지막 3주차 방송을 시작한 ‘모범택시 3’는 상대적으로 시청률이 낮았던 금요일 편성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신 회차는 전국 평균 시청률 12.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모범택시 3’는 12월에 방영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JTBC의 신작 드라마 ‘러브 미(Love Me)’는 3·4회가 연속 방송되며 전국 평균 시청률 1.9%와 1.8%를 기록했다. 신작인 만큼 향후 시청자 반응과 성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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