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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가 MC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해, 1986년부터 2020년까지 24년 동안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창설하고 주관했던 일간스포츠는 K-팝과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메인스트림 아티스트들을 기리는 새로운 음악 시상식을 출범시켰다.
8월 25일, 시상식 주최 측은 레드벨벳 아이린, 남지현,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올해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MC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남지현은 양일 MC로 활약하며, 아이린은 11월 14일 공동 MC로, 나띠는 11월 15일 공동 MC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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