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ome a member

Get the best offers and updates relating to Liberty Case News.

― Advertisement ―

spot_img

정허후이쯔, 소녀의 생기에서 다채로운 배우로: 10년의 연기 여정과 캐릭터 변화

중국 배우 정허후이쯔(郑合惠子)는 1994년 푸젠성 푸저우에서 태어났다. 2015년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웹 코미디, 청춘 드라마, 로맨스, 사극, 판타지, 미스터리, 영화와 예능을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해왔다.그녀의...

소녀시대 유리, AI로 구현된 또 다른 ‘유리’와 만난다…ENA ‘하지 못한 말’

소녀시대 유리가 ENA의 실험적인 메디컬 다큐멘터리 ‘하지 못한 말’을 통해 AI로 구현된 또 다른 자신의 모습과 만난다.유리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하지 못한 말’의...
Home🎭연예일반성훈·오세영·이정신, ‘왓 어 보스 원츠’ 대본리딩 공개…색다른 로맨스 케미 예고

성훈·오세영·이정신, ‘왓 어 보스 원츠’ 대본리딩 공개…색다른 로맨스 케미 예고

- Advertisement -

 

성훈과 오세영, 씨엔블루 이정신 등이 새 로맨스 드라마 ‘왓 어 보스 원츠(What a Boss Wants)’에서 호흡을 맞춘다.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주연 배우들의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왓 어 보스 원츠’는 미각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재벌 오너 권도혁과 그의 완벽한 일상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의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 드라마다. 자신의 앨범에서 들은 한 여성의 목소리를 찾아 나선 권도혁이 이은채와 만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심이 된다.

대본리딩에는 강솔 감독과 남지연 작가를 비롯해 성훈, 오세영, 이정신, 박정학, 조희봉, 이도엽, 김윤경, 이충주 등이 참석했다. 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의 성격과 관계를 살려 실제 촬영을 앞둔 작품의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만들어갔다.

성훈은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 역을 맡는다. 인공지능 분야의 천재적인 능력을 갖춘 인물로,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깊은 상처를 품고 있다. 사람보다 데이터를 신뢰하는 냉철한 현실주의자로 설정된 권도혁은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이다.

성훈은 절제된 말투와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로 권도혁의 복합적인 면모를 표현했다. 겉으로 보이는 완벽함과 내면의 상처가 공존하는 캐릭터인 만큼, 차가운 태도 뒤에 숨겨진 감정의 변화가 주요한 요소가 될 전망이다.

오세영은 낮에는 취업준비생, 밤에는 인디밴드의 보컬 ‘수’로 활동하는 이은채 역을 연기한다. 서로 전혀 다른 두 가지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밝고 당당한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했다.

특히 권도혁과 이은채는 만날 때마다 부딪히는 관계로 설정돼 있다. 대본리딩에서도 성훈과 오세영은 빠른 호흡의 대사를 주고받으며 두 캐릭터의 티격태격하는 관계를 표현했다.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성격으로 충돌하면서 만들어낼 로맨스가 작품의 주요 재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정신은 따뜻하고 편안한 매력을 지닌 소아과 의사 문태경 역으로 변신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 성격의 인물로, 이정신은 부드러운 분위기와 섬세한 연기로 극에 또 다른 활력을 더했다.

박정학, 조희봉, 이도엽, 김윤경, 이충주 등 베테랑 배우들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를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주연 배우들과 다양한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관계가 극의 로맨스뿐 아니라 코미디와 생활감 있는 이야기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왓 어 보스 원츠’는 재벌 대표와 취업준비생이라는 서로 다른 환경의 두 인물이 음악을 계기로 얽히면서 시작되는 로맨스를 중심으로 한다. 여기에 권도혁의 과거와 상처, 이은채가 두 개의 삶을 오가는 과정이 더해지면서 단순한 오피스 로맨스와는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작품은 오는 11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