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ome a member

Get the best offers and updates relating to Liberty Case News.

― Advertisement ―

spot_img

정허후이쯔, 소녀의 생기에서 다채로운 배우로: 10년의 연기 여정과 캐릭터 변화

중국 배우 정허후이쯔(郑合惠子)는 1994년 푸젠성 푸저우에서 태어났다. 2015년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웹 코미디, 청춘 드라마, 로맨스, 사극, 판타지, 미스터리, 영화와 예능을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해왔다.그녀의...

소녀시대 유리, AI로 구현된 또 다른 ‘유리’와 만난다…ENA ‘하지 못한 말’

소녀시대 유리가 ENA의 실험적인 메디컬 다큐멘터리 ‘하지 못한 말’을 통해 AI로 구현된 또 다른 자신의 모습과 만난다.유리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하지 못한 말’의...
Home🎭연예일반트와이스 다현·차우민, 청춘 로맨스 영화 ‘구름이 구르미’ 주연 캐스팅

트와이스 다현·차우민, 청춘 로맨스 영화 ‘구름이 구르미’ 주연 캐스팅

- Advertisement -

 

트와이스 멤버 겸 배우 다현과 배우 차우민이 영화 ‘구름이 구르미’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9월 22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다현과 차우민은 최근 영화 ‘구름이 구르미’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대본 리딩을 마쳤다. 연출은 JTBC 드라마 ‘킹더랜드’,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경도를 기다리며’ 등에 공동 연출로 참여했던 최선민 감독이 맡는다.

‘구름이 구르미’는 서로 티격태격하던 두 남녀가 점차 서로에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 영화다.

다현은 극 중 무례한 사람에게 오히려 더 날카로운 재치로 받아치는 미술 전공생 오구름 역을 맡는다. 차우민은 수영을 특기로 하는 체육 특기생 김준산으로 분한다.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인물이 부딪히면서도 점차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과정이 작품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다현에게 이번 작품은 가수 활동을 넘어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넓혀가는 또 하나의 작품이다.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한 다현은 이후 연기 활동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첫 주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시작으로 영화 ‘전력질주’, 드라마 ‘러브 미’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차우민은 2021년 웹드라마 ‘플로리다반점’으로 데뷔한 이후 ‘약한영웅 Class 1’, ‘스터디그룹’, ‘보물섬’, ‘고백의 역사’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학원물과 액션 장르에서 주목받은 데 이어 최근에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서브 남주인공을 맡으며 로맨스 장르로 연기 영역을 넓혔다.

서로 다른 경로를 통해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온 두 사람이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주연 호흡을 맞추게 된 만큼, 다현과 차우민이 그려낼 청춘 로맨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구름이 구르미’는 두 인물의 티격태격하는 관계에서 시작해 서로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촬영 일정과 개봉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