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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샤오잔이 신작 드라마 ‘십일종언’ 촬영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둥성 칭다오에 도착한 모습이 확인되면서 작품 참여가 가시화됐다.
이번 이동은 촬영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샤오잔은 제작진과 합류해 대본 리딩 등 사전 작업에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은 4월 중순 시작되며 약 100일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십일종언’은 도시 판타지 장르로, ‘10일간의 반복 구조’와 ‘십이지를 기반으로 한 생존 게임 요소’를 결합한 설정이 특징이다. 원작 소설은 독특한 세계관과 긴장감 있는 전개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샤오잔이 맡은 역할은 뛰어난 지능을 지닌 전략가로, 이야기의 중심에서 상황을 분석하고 주도하는 인물이다.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방향의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연설은 이전부터 제기되어 왔으나, 이번 움직임을 통해 실제 참여가 구체화되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팬들 역시 촬영 소식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는 샤오잔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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