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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위룡·장신청, 2026 CCTV 춘절 갈라서 재회… ‘이가인지명(Go Ahead)’ 형제 케미 다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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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위룡과 장신청이 2026년 CCTV 춘절 갈라 무대에서 재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0년 방영된 청춘 힐링 드라마 ‘이가인지명(Go Ahead)’에서 링샤오와 허즈추를 연기하며 혈연을 넘어선 형제의 정을 그려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정자광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로운 가족의 형태와 성장 서사를 따뜻하게 담아냈다. 링샤오의 절제된 내면과 허즈추의 다정하고 단단한 성격이 어우러지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번 춘절 갈라에서의 만남은 작품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미소를 나누는 모습은 촬영 당시 형성된 신뢰와 우정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시간이 흘렀음에도 두 사람의 호흡은 변함없이 안정적이었다는 평가다.

춘절 갈라는 중국을 대표하는 연말 특집 행사로, 가족과 재회의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이번 재회는 ‘이가인지명’이 전했던 가족애와 맞물리며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말의 해를 여는 무대에서 이루어진 이번 만남은, 작품을 통해 맺어진 인연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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