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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진천은 지난해 3월 저장성 사오싱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도로에 갑자기 나타난 유기견을 피하려다 길가의 민가와 충돌하는 사고를 겪었다. 사고 당시 차량 전면이 크게 파손됐으며, 진천은 얼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초기 사고 기록에는 동승한 매니저가 운전자로 기재되면서 ‘대리 책임’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블랙박스 영상과 교통 당국의 공식 발표를 통해, 실제 운전자는 진천 본인이었으며 매니저가 혼란 속에서 운전자라고 진술한 사실이 확인됐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동물 회피 과정에서 발생한 우발적 사고이며, 보험 사기 정황은 없다고 밝혔다. 진천 측은 보험 청구를 중단하고 개인 비용으로 피해 보상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천은 최근 자나량(贾乃亮)과의 열애설에도 휘말렸으나, 양측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영상과 사진 역시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명됐다. 과거 여러 차례 제기됐던 열애 관련 소문들에 대해서도 당사자는 직접 부인하거나 공식 설명을 통해 선을 그어왔다.
현재 진천은 신작 드라마 **「미무추적(迷雾追踪, 가제)」**에서 여성 형사 역으로 출연 중이며,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논란들에 대해 업계에서는 “사생활 이슈보다 작품을 통해 평가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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