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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 탈퇴… 비춰, 6인조→4인조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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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JYP 아메리카와 케일리는 충분한 논의 끝에 비춰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며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다만, 케일리의 구체적인 탈퇴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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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춰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미국 현지화를 목표로 기획한 다국적 걸그룹으로, 미국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와 협업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A2K’를 통해 결성됐다. 지난해 1월 첫 번째 싱글 앨범 ‘Girls of the Year’로 데뷔하며 정식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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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춰는 당초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 케이지, 케일리 총 6인조로 구성됐으나, 2023년 12월 케이지가 탈퇴하며 5인조로 개편된 바 있다. 이어 이번에 케일리까지 팀을 떠나며 비춰는 4인조 체제로 재정비됐다.

짧은 데뷔 활동 기간 동안 두 명의 멤버가 연달아 팀을 이탈하면서, 비춰의 향후 활동에 대한 팬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정착이 중요한 시점인 만큼, 남은 멤버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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