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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쥐징이가 자신을 둘러싼 탈세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3월 31일 개인 스튜디오 명의로 발표된 성명을 통해 관련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이번 논란은 과거 소속사 측이 수입 신고와 관련된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일부 보도에서는 실제 수입과 신고 금액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는 주장이 언급되며 관심이 확대됐다.
이에 대해 쥐징이 측은 성명에서 그동안 관련 법규를 준수해 왔으며,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련 조사에도 적극 협조해 왔다고 밝히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아울러 문제를 제기한 측의 행위에 대해서는 권리 침해 가능성을 언급하며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쥐징이는 아이돌 그룹 활동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까지 영역을 확장해온 인물로, 최근에는 개인 스튜디오를 설립하며 독립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명을 계기로 논란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아직 최종적인 결론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향후 추가 대응과 진행 상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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